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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지역, 한국산 기계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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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지역, 한국산 기계류 원한다

기산진 시장개척단, 4,600만 달러 상담실적 올려

기사입력 2005-09-07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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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국내 기계류 및 부품이 중남미 시장에서 각광 받으면서 최근 수출 주요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윤영석 회장)는 지난 8월 21일~9월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국내 기계산업체(14개사 17명)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멕시코(멕시코시티), 콜롬비아(보고타), 페루(리마) 등으로 파견, 현지 수출상담회에서 무려 4,600백만 달러에 이르는 상담실적과 구두계약 및 거래제안서 교환 등 1,100백만 달러에 달하는 계약실적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척단은 지역별로 심도있는 상담이 가능하도록 KOTRA 현지 무역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참가업체 Needs에 부합한 현지 상담업체를 사전에 모집, 1:1 개별상담을 추진해 실질적 성과위주의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기산진측은 전했다.

한편, 기산진 박양우 부회장을 필두로 한 단장단은 멕시코 기계유통협회 및 페루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한국 기계산업의 발전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또 다음달(10월) 개최되는 ‘2005 한국기계전’에 중남미 유관인사를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국내 우수 기계류 부품․소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고로, 올해 상반기 중남미 지역 기계산업 수출은 전년대비 50.1% 증가한 16억 3,967만 달러, 수입은 33.3%감소한 7,538만 달러로 15억 6,429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약 30억 달러의 흑자가 예상된다.



미디어다아라 고정태 기자(jazzful@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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