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세계 최초로 타임머신 기능이 탑재된 위성 DMB 휴대폰을 개발, 오늘(11일)부터 열리는 한국전자전(KES2005)에서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휴대폰은 디지털 TV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응용한 화질 개선 모바일-XD(Mobile-XD) 엔진과 2.2인치 QVGA(320X240)급 LCD를 장착, 가정용 디지털 TV 수준의 고화질을 구현했다고 LG전자 관계자는 덧붙였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