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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플랜트

2차원 반도체 소자, 손상된 기능 스스로 회복한다

2차원 반도체 소자, 손상된 기능 스스로 회복한다

김진성 기자 2021.10.02

2차원 반도체 소재는 유연성과 투명성 등으로 인해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서 주목받고 있으나, 원자층 수준의 얇은 두께로 인해 반도체 소자 제작 공정에서 손상되기 쉽다. 특히 전극과 2차원 반도체 계면의 결함과 변칙성으로 인해 전자의 효과적인 ..

우수소재 개발, 딥러닝으로 속도 낸다

우수소재 개발, 딥러닝으로 속도 낸다

김진성 기자 2021.09.26

인공신경망에 기반해 방대한 설계 공간에서 새로운 소재를 찾기 위한 역설계 연구는 최근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 설계 방식은 목표로 하는 소재의 형태와 조합이 심층신경망 훈련에 활용된 소재들과 매우 다를 때 인공신..

2차원 무기질 나노소재로 리튬-황 전지 성능 높인다

2차원 무기질 나노소재로 리튬-황 전지 성능 높인다

김진성 기자 2021.09.25

생명화학공학과 이진우 교수팀이 서로 다른 크기의 기공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다공성 2차원 무기질 나노코인을 합성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의 합성기술은 다공성 무기질 소재를 동전처럼 둥글고 납작한 형상으로 제어할 수 있고, ..

바이오 핵심 소재 리포솜 대량 생산, 미세유로칩 양산 기술로 길 열어

바이오 핵심 소재 리포솜 대량 생산, 미세유로칩 양산 기술로 길 열어

김진성 기자 2021.09.22

차세대 의약품이나 기능성 식품,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핵심 원료인 핵산이나 노화 방지 물질 등의 다양한 활성 물질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손실 없이 세포 내부 등 필요한 곳으로 효율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이런 전달체로 지질나노입자..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구현, 대용량 그래핀 불소도핑 성공으로 앞당긴다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구현, 대용량 그래핀 불소도핑 성공으로 앞당긴다

김진성 기자 2021.09.18

슈퍼커패시터는 급속 충전이 가능하고 순간적으로 고출력 전기를 낼 수 있어 전력수요를 관리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시스템에 주로 활용됐으나, 일반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저장용량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슈퍼커패시터가 갖..



‘반도체 소자 기반 대용량 스위치 모듈’

‘반도체 소자 기반 대용량 스위치 모듈’

김예리 기자 2021.09.16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 전기물리연구센터 김태현 학생(UST KERI 캠퍼스)이 펄스파워 분야 세계 3대 학회 중 하나인 ‘유럽-아시아 펄스파워 컨퍼런스(EAPPC : Euro-Asian Pulsed Power Conference/8.29~9.2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반도체 소자 기..

나노자석 상태, 머신러닝으로 최적화한다

나노자석 상태, 머신러닝으로 최적화한다

김진성 기자 2021.09.05

어떠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가장 적합한 해결책을 찾는 문제인 최적화 문제는 차세대 반도체 연구 분야에서도 등장한다. 예를 들어, ‘전류가 가장 잘 흐르게 하려면 어떤 소재로 반도체를 설계해야 하는지’, ‘그 소재의 가장 안정적인 상태는 ..

4D 프린팅 기술로 '움직이는 건물' 만든다

4D 프린팅 기술로 '움직이는 건물' 만든다

김진성 기자 2021.09.04

건물의 냉난방 등에 사용되는 에너지는 비산업부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외부 창호 등을 통한 일사 부하를 해결하기 위해 건물의 외장 입면이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외장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에, 국내 연구진을 통해 기공..

‘고용량 리튬이온전지용 복합 음극재’ 기술 상용화 '눈앞'

‘고용량 리튬이온전지용 복합 음극재’ 기술 상용화 '눈앞'

김예리 기자 2021.08.30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이 개발한 ‘고용량 리튬이온전지용 실리콘/그래핀 복합 음극재 대량 제조기술’이 기업체에 기술이전됐다. 11억 원에 대형 기술이전한 것이다. KERI 전기재료연구본부 소속의 나노융합연구센터 이건웅·정승열 박사팀, 차세대..

국산화된 이온현미경 개발, 이온빔 생성 원천기술로 앞당긴다

국산화된 이온현미경 개발, 이온빔 생성 원천기술로 앞당긴다

김진성 기자 2021.08.29

이온현미경과 같이 나노미터급의 분해능을 가진 첨단현미경은 소재, 부품, 바이오 등 여러 과학기술에 반드시 필요한 장비이다. 하지만 현미경 산업은 외산 장비의 의존도가 높아 국산 이온현미경의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온현미경 등 하전입자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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