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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장비·플랜트

자율주행 로봇·5세대 이동통신 기술 활용 '브레인리스 로봇'개발

자율주행 로봇·5세대 이동통신 기술 활용 '브레인리스 로봇'개발

김예리 기자 2019.08.24

네이버랩스(주) 석상옥 대표이사가 맵 클라우드 기반의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과 5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한 브레인리스 로봇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우리나라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산 정부가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8월 수상자..

흐르는 물·바람 피할 수 있는 유동학적 망토 개발 성공

흐르는 물·바람 피할 수 있는 유동학적 망토 개발 성공

김진성 기자 2019.08.24

국내 연구진이 흐르는 물이나 바람으로부터 숨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마치 고요한 태풍의 눈처럼 공기나 물의 흐름에 의한 저항을 줄인 유동(流動)학적 은폐(stealth) 공간을 제안한 것이다. 메타물질로 둘러싸인 공간은 공기나 물의 저..

우리의 삶, 일상 속에 가려진 전기 기술 ‘달걀 세우기’가능

우리의 삶, 일상 속에 가려진 전기 기술 ‘달걀 세우기’가능

김예리 기자 2019.08.21

“달걀을 깨거나 돌리지 않고 세울 수 있을까? 세우는 것을 넘어 자기 부상까지 할 수 있다면?” 달걀은 밑바닥이 둥글기 때문에 바로 세우기가 쉽지 않다. 순간적으로 멈춰 세웠다 해도, 무게중심이 높고 밑바닥이 평평하지 않기 때문에 옆으로 쓰..

허혈반응 촉진하는 단백질 규명 성공

허혈반응 촉진하는 단백질 규명 성공

김진성 기자 2019.08.18

심근병증, 뇌졸중, 만성 신장병, 만성 퇴행성 관절염 등과 같은 질환에서 줄기세포 이식이 활용되지만 이식 시 세포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허혈성 손상은 이식 생착률을 저해하는 주된 요인이었다. 허혈유도인자(HIF1α)가 유전정보가 들어있는..

금 나노입자 전달기술로 과산화수소 먹어치운다

금 나노입자 전달기술로 과산화수소 먹어치운다

김진성 기자 2019.08.17

요산이 소변으로 자연스레 배출되지 않으면 통풍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요산분해효소가 사용되는데 분해 과정에서 만들어 내는 과산화수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가 어려웠다. 과산화수소를 무해한 물과 산소로 분해할 수 있는 항산화효소, 카탈라아제..



공연장 화재방화막 시스템 국내 최초 개발

공연장 화재방화막 시스템 국내 최초 개발

김예리 기자 2019.08.16

공연무대 등 다중집합 장소에서 화재가 날 경우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쉽다. 공연장 무대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방화막 패널을 하강시켜 화염과 유독가스가 객석으로 확산되는 것을 지연시킴으로써, 관객의 대피시간을 확보하는 안전시설인 화재..

바이오3D프린팅 활용, 차세대 생분해성 폴리머 스텐트 개발

바이오3D프린팅 활용, 차세대 생분해성 폴리머 스텐트 개발

김예리 기자 2019.08.14

국내 바이오3D프린팅 기술로 금속 대신 차세대 생분해성 소재를 이용한 폴리머 스텐트를 제작했다. 세계 최초로 전임상시험에도 성공했다. 바이오3D프린팅 기술로 환자 맞춤형 생산이 가능할 뿐 아니라 생분해성 소재로 체내에서 자연히 분해돼 재..

국가핵심기술 해외유출 시 3년 이상 징역 처벌강화

국가핵심기술 해외유출 시 3년 이상 징역 처벌강화

박재영 기자 2019.08.13

기술침해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등 국가 핵심기술 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외국인이 국가핵심기술 보유기업에 대한 인수․합병을 진행하려면 사전에 신고해야 하고, 국가핵심기술을 의도적으로 해외유출시 3년 이상 징역으로 ..

KERI 지능 전기기술과 창원 기계산업 만남, 신성장동력 발굴 토대 마련

KERI 지능 전기기술과 창원 기계산업 만남, 신성장동력 발굴 토대 마련

김예리 기자 2019.08.1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이 ‘이달의 KERI인상’ 수상자로 강소특구총괄실 오경연 실장을 선정, 시상했다. 오경연 실장은 경남 창원시가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

국내연구진, 유기단분자 열전도도 규명에 성공

국내연구진, 유기단분자 열전도도 규명에 성공

김진성 기자 2019.08.11

분자를 회로의 최소단위로 이용하는 분자컴퓨팅은 기존 실리콘 칩 대비 집적도를 수 천 배 이상 높일 수 있어 무어의 법칙의 궁극이라고 하나 실용화를 위한 숙제가 많다. 그 가운데 하나가 열 분산이다. 전극을 분자로 연결하기 때문에 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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