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전시회
심층기획[신남방정책 교두보, 베트남을 가다Ⅰ]낮은 인건비부터 유대관계까지, 베트남의 문은 더 넓어진다
김진성 기자 2018.12.26거리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와 쌀국수, 미국을 이긴 근성의 나라이자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전세계 제조업의 생산기지, 그리고 최근의 박항서 신드롬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베트남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었고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확산..
[동영상뉴스] VIMAF 2018 참가 기업 “베트남까지 오길 잘했다”
김진성 기자 2018.12.21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코엑스가 공동으로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개최한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8)’이 지난 14일 사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1만 5천 여 명의 현지 바이어가 방문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전시회는 첫회임..
[동영상뉴스] VIMAF 2018, 이러한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김진성 기자 2018.12.20정부의 무역정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베트남에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기계산업전문전시회가 한국을 비롯한 베트남과 중국, 인도 등 7개 국가의 200여 개 기업인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동영상 뉴스] ‘VR EXPO 2018’, 가상현실의 모든 것이 여기 모였다!
최수린 기자 2018.12.19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기술로 자리잡았다. 한층 더 생생한 가상 세계에 대한 욕구와 관심이 혼합현실(MR)과 대체현실(SR) 등 다양한 기술을 양산하는 지금, 우리는 이른바 XR 시대에 들어와 있다. 18일부터 이틀..
[포토뉴스] VIMAF 2018, 전시회 마지막날까지도 식지 않는 열기
김진성 기자 2018.12.14베트남 기계산업의 중심도시라고 할 수 있는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기계산업전문전시회에 대한 관심이 마지막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코엑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운데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12일 막을 올린 ‘2018 베..
[VIMAF 2018] HAO PHUONG, 베트남 제조업계 첨단화 기반 마련에 앞장서
김예리 기자 2018.12.14‘제조현장의 자동화’가 대다수 제조강국들의 당면과제라고는 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무게는 각 국가가 처한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고, 이러한 차이는 제조현장의 자동화가 이뤄지는 차이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ASEAN 지역의 제조강국 중 ..
[포토뉴스] 도포 자락 휘날리는 삿갓맨, VIMAF 2018에서 베트남 전통의상 만나다
김진성 기자 2018.12.13국내에서 열리는 산업전시회마다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등장해 산업전시회의 상징처럼 인식돼 온 ‘삿갓맨’이 2015년 중국 상해에서 열린 한국기계전에 이어 다시 한 번 해외 전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산업다아라의 대표인 삿갓맨이 한국기계산업진흥회..
[VIMAF 2018] CB-Ceratizit, 카바이드와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김예리 기자 2018.12.13‘카바이드’ 소재는 단단한 재료와 비교적 부드러운 결합재로 구성된 합성물로 높은 내마모성과 열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고강도의 물질로 공구와 부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사용 수명의 연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소재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
단독[동영상 뉴스] VIMAF 2018, 베트남 기계시장 진출 가능성을 현실로 제시
김진성 기자 2018.12.13[나레이션 : 최수린 기자] 최저임금상승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으로 국내 제조업계가 더욱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과 중국에 이어 베트남이 주요 수출대상국이자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미 베트남 시장에 진..
[포토뉴스] VIMAF 2018에서 함께 웃어봅시다
김진성 기자 2018.12.1212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사이공 종합전시장에서 막을 올린 ‘2018 제1회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이하 VIMAF 2018)'에서는 전시와 함께 양국의 제조산업을 조명해보고, 함께 교류를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호치민시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