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베트남 기계산업의 중심도시라고 할 수 있는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기계산업전문전시회에 대한 관심이 마지막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코엑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운데 베트남 호치민시 SECC에서 12일 막을 올린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VIMAF 2018)'이 폐막 당일인 14일에도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기계산업진흥회는 호치민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베트남 기계산업의 핵심 지역이라는 호치민시의 상징성을 감안해 내년 VIMAF 전시회도 이 곳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치민=김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