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에너지를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그대로 전달하는 방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돼, 빛을 이용한 질병치료의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고려대 최원식 교수(38세), 박규환 교수(53세) 및 명지대 김재순 교수(56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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