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트럼프 정부의 강경 관세정책이 이어지면서 원-엔화 환율과 달러-엔화 환율이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엔화 환율은 오후 12시 1분 현재 100엔 당 1,018.09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4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출렁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시장은 1달러 당 145.6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1.7엔 상승했다. 미국의 관세폭탄으로 인한 무역마찰 심화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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