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945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55원 대를 넘어서면서 최근 9개월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오후 1시 1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5.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1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5.2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엔 상승한 금액이자 최근 9개월 사이 최고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오르면서 945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55엔 대 돌파하면서 9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기사입력 2025-11-18 13:12: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