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SHOBOOMI Roadshow in Korea'가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키넥신 컨벤션 매니지먼트 정형필 CEO(왼쪽)와 방송인 럭키
인도 현지에서 참석한 야쇼부미(YASHOBOOMI) 관계자들
뷰티 인플루언서 Aditi chhavi
[산업일보]
14억 인구를 배경으로 하는 인도는 서남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대형 시장으로 빠르게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형 전시장 건립이 속속 이뤄지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MICE산업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한국의 킨텍스와 이상네트웍스가 공동으로 설립해 2023년 하반기 개장한 야쇼부미(YASHOBOOMI)를 운영하고 있는 키넥신 컨벤션 매니지먼트(KINEXIN, 이하 키넥신)은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YASHOBOOMI Roadshow in Korea’를 개최했다.
키넥신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야쇼부미의 시설 경쟁력과 운영성과를 소개하고 인도 및 서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도에 K-뷰티를 전파하고 있는 뷰티 인플루언서 Aditi chhavi와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도인들이 참석해 한국과 인도 간의 활발한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