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44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의 휴전협상이 별 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하면서 159엔 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 4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4.2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 38엔에 거래 중이며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5엔 하락한 금액이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협상에 대한 진전이 없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944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휴전 난항으로 159엔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3-26 12:45:2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