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년간 아날로그 지시계 분야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오성계기가 기존 아날로그 계측기의 모든 기능을 통합한 디지털 복합계기를 새롭게 선보였다.
대부분의 수배전반에서 사용되고 있는 아날로그 계측기를 하나의 디지털 계측기로 집약했으며, 3종류의 FND 디스플레이로 구성돼 있어 계측값 확인이 쉽다. 3상, 선간전압, 상전압, 3상 전류, 유효전력량, 무효전력량, 역률, 주파수 등의 값이 계측 가능하고 조립성이 뛰어나 전자화 배전반의 구성이 용이하다.
RS485 통신이 가능하므로 경제적인 면과 기능적인 면 모두를 충족시킨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