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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데니슨, 말레이시아에 설비 증설로 생산역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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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데니슨, 말레이시아에 설비 증설로 생산역량 확대

고속 코팅기 증설 경쟁 우위 확보 나서

기사입력 2013-07-23 12: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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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데니슨, 말레이시아에 설비 증설로 생산역량 확대

[산업일보]
에이버리데니슨은 말레이시아 방이(Bangi) 지역 공장에 기존보다 넓은 폭 원단의 고속 코팅 설비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설비 추가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도입된 것으로, 이로 인해 생산 능력 확대, 여러 솔루션의 차별화 및 제품 성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버리데니슨 머티리얼 그룹(Materials Group) 아세안, 호주 및 뉴질랜드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관리자인 데이비드 마틴(David Martin)은 “더욱 경쟁이 고조되고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굳건한 성장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아울러 이러한 혁신 설비를 새로이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에이버리데니슨은 고품질의 솔루션과 경쟁력 있는 제품을 기대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투자를 확장하고 있으며 지속적 연구개발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또 업계 최고의 코팅기술과 생산역량, 그리고 열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팀을 통해 고객의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5m 너비의 고속 코팅기를 추가함으로써 에이버리데니슨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이미 경험한 고속 성장을 계속 이어나갈 전망이다. 이 기술은 더욱 빠른 코팅속도와 다양한 필름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점차 증가하는 시장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에이버리데니슨은 현재 동남아시아 지역 2곳에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1997년에 문을 연 말레이시아 방이(Bangi) 공장과 태국 라용(Rayong) 소재의 공장이다. 두 시설은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지역의 고객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전체 고객을 빠르게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데이비드 마틴은 “에이버리데니슨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게 생산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제품군의 확대 및 차별화된 솔루션 제공 등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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