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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IDC 선정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마켓 리더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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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IDC 선정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마켓 리더로 꼽혀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의 탄탄한 전략과 비전 입증

기사입력 2013-08-01 0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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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IDC로부터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마켓 리더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시장조사 기관 IDC가 최근 발표한 ‘월드와이드 데이터센터 인프라스트럭처 벤더 분석(IDC MarketScape : Worldwide 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2013 Vendor Analysis)’ 보고서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분야의 마켓 리더로 꼽혔다고 밝혔다.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의 마켓 리더는 향후 가장 영향력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각 업체의 기술 및 운영 전략을 폭넓게 비교해 마련된 종합적인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된다.

IDC는 보고서를 통해 “DCIM 제공 업체는 글로벌 차원에서 해당산업에 긴 역사를 가지고 있고 이를 구매하는 기업의 의사결정권자들이 선호하는 탄탄한 재정구조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전 세계 다수의 기업이 선택하고 있는 전력 관리 솔루션과 글로벌 서비스 지원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DCIM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의 가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인 ‘스트럭처웨어(StruxureWare™ for Data Centers)’의 중요한 부분으로, 데이터 수집, 모니터링, 자동화 등 데이터센터 관리를 위해 필요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사장인 소렌 브로다드 젠슨(Soeren Brodaard Jensen)은 “IDC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DCIM) 분야의 리더로 선정된 것은 뛰어난 업적이며 이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트럭처웨어에 대한 탄탄한 전략과 비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리 고객들은 지난 3년간 스트럭처웨어 솔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반적인 수용능력 문제를 해결하고 혜택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DCIM 솔루션을 개발하고 혁신함으로써 기업들이 시설과 IT간의 간극을 줄이고 데이터센터를 사업화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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