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가스 등 국가주요시설 방호역량 강화
‘군(軍) 퇴직 전문인력 국가주요시설 방호 자문위원 운용’
기사입력 2013-08-18 00:04:32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는 군에서 퇴직한 전문인력을 국가주요시설의 ‘방호 자문위원’으로 위촉해시설방호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산업부에 따르면 전력·원유·가스 등 국가주요시설이 북한의 도발, 의도된 테러, 혹은 남대문 화재사건(2008)과 같이 예기치 않은 소행에 의해 공격을 당할 경우에 국가적으로 심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는 것.
게다가 시설 방호의 과학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관련 국가주요시설에는 시설 방호 업무에 정통한 전문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시설방호 자문단’은 전력·원유·가스 등 국가주요시설의 방호태세를 현장에서 정밀 진단해시설장에게 자문하고, 관련 법령 및 지침, 주요시설 밀집지역 통합방호체계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통해보완 및 발전방향도 제시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는 국방부 및 경찰청 등 추천을 받아 ‘시설방호 자문단’을 확대운용하고, 민간 에너지 시설까지 포함해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2일 김재홍 1차관 주재로 통합방위법 등 관련법규를 이해하고, 경비인력 운용과 방호시설의 과학화에 정통한 전문인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김재홍 1차관은 ‘국가주요시설 방호 자문위원’ 위촉식 행사 후 간담회에서, 군에서의 오랜 직무경험과 지식을 국가주요시설의 안전을 담보하는데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군에서 퇴직한 전문인력을 국가주요시설의 ‘방호 자문위원’으로 위촉해시설방호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산업부에 따르면 전력·원유·가스 등 국가주요시설이 북한의 도발, 의도된 테러, 혹은 남대문 화재사건(2008)과 같이 예기치 않은 소행에 의해 공격을 당할 경우에 국가적으로 심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는 것.
게다가 시설 방호의 과학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관련 국가주요시설에는 시설 방호 업무에 정통한 전문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시설방호 자문단’은 전력·원유·가스 등 국가주요시설의 방호태세를 현장에서 정밀 진단해시설장에게 자문하고, 관련 법령 및 지침, 주요시설 밀집지역 통합방호체계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통해보완 및 발전방향도 제시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는 국방부 및 경찰청 등 추천을 받아 ‘시설방호 자문단’을 확대운용하고, 민간 에너지 시설까지 포함해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2일 김재홍 1차관 주재로 통합방위법 등 관련법규를 이해하고, 경비인력 운용과 방호시설의 과학화에 정통한 전문인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김재홍 1차관은 ‘국가주요시설 방호 자문위원’ 위촉식 행사 후 간담회에서, 군에서의 오랜 직무경험과 지식을 국가주요시설의 안전을 담보하는데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