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고용노동부는 13일 자 문화일보 <‘사망재해 줄이기’…사전예방 초점> 제하 기사에 대해 “기사에서 인용한 수치는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에 대한 것이 아니라 건설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한 통계”라고 밝혔다.
이어 “전체 근로자 1만 명당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는 2009년 1.38명에서 2010년 1.36명, 2011년 1.30명, 작년에는 1.20명으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며 “이중 사고로 인한 1만명당 사망자수도 2009년 0.82명에서 2010년 0.78명, 2011년 0.79명, 작년은 0.73명으로 줄어드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이날 문화일보는 “우리나라의 근로자 1만 명당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는 2009년 1.67명, 2010년 1.69명, 2011년 1.76명, 지난 해 1.78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체 산업재해 사망자 꾸준히 감소세
기사입력 2013-09-14 00:07:30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