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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특집] 3D Systems Korea 마케팅 이혁호 대리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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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특집] 3D Systems Korea 마케팅 이혁호 대리

“3D 프린팅 생태계 구축에 주력”

기사입력 2014-05-25 09: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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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특집] 3D Systems Korea 마케팅 이혁호 대리


[산업일보]
“지금까지 3D 프린터의 신기술 개발이나 성능 향상에 집중해 왔다면 장·단기적으로는 3D 프린팅을 위한 생태계 구축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3D Systems Korea 마케팅 매니저 이혁호 대리는 “개인형 3D 프린터가 대중화됐고 사용성이 기존에 비해 개선됐다고 하지만 아직도 처음 3D 프린터를 접한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디자인의 3차원 디지털 데이터 준비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리는 “산업용 3D 프린팅 생태계 구축을 위해 개발한 전문 3D 스캐너, 화면에서 디지털 눈으로 보면서 손으로 느끼며 조각할 수 있는 햅틱 장치 같은 다양한 하드웨어 솔루션, 3D 스캔데이터 기반의 역설계/품질검사 소프트웨어는 이미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3D 프린팅의 최근 대중화되기 전, 3D 프린터는 RP 기계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R&D 용도로 활용돼 왔다고 설명한 뒤 최근 미국 오바마 대통령 기조연설에서 3D 프린팅 기술이 언급되고 몇 종류의 3D 프린팅 기술의 특허가 풀려 오픈 소스로 공개되면서 3D 프린터의 본격적인 대중화가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산업용 3D 프린팅과 개인용 3D 프린팅 시장의 성장률을 비교하면 두 시장이 동시에 급격한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비율만 보면 개인용 3D 프린팅 시장이 좀 더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개인용 3D 프린팅 시장을 위해 3D 디지털 데이터 접근성을 확장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을 통해 소비자가 더 사용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장단기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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