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윙배너

[코리아팩 2014 우수참가기업] 농심엔지니어링㈜, 차세대 X-Ray 이물검사 시스템 공개

최첨단 기능 알고리즘 적용, 한층 업그레이드 된 차세대 장비

[코리아팩 2014 우수참가기업] 농심엔지니어링㈜, 차세대 X-Ray 이물검사 시스템 공개
주동환 대리


[산업일보]
농심엔지니어링(대표 유영호, www.nongshimeng.com)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제19회 국제포장기자재전’에 참가해 다양한 X-Ray 이물검사장비 및 최첨단 알고리즘이 적용된 차세대 X-Ray이물검사시스템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농심엔지니어링이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최첨단 기능의 알고리즘이 적용된 차세대 X-Ray 이물 검사 시스템 ‘XIS-5000D’ 기종. 한층 업그레이드 돼 출시된 이 모델은 다양한 재질의 미세한 이물까지 검출 가능하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리아팩 2014 우수참가기업] 농심엔지니어링㈜, 차세대 X-Ray 이물검사 시스템 공개

5000D 모델은 다년간의 연구개발의 결실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대대적인 개선을 통해 검출성능 향상은 물론 안정성 및 수명도 향상된 최신 모델로, 이번 전시회에 관람객 앞에서 직접 기기를 시연해 보임으로써 우수한 성능과 편리성을 어필했다.

특히 X-Ray 이물검사 시스템 브랜드인 ‘인텔리센스(Intellisense)’는 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음료의 1200cpm이상 고속생산라인에 적용됐으며, 농심, 선진그룹, 롯데그룹, 대상 등 국내 대형 식품기업과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에도 수출되고 있다.

기존의 식품 이물검사 시스템은 이물이 혼입된 제품에 대해서만 영상을 저장해 관리하기 때문에 정상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여부를 확인할 수 없었다. 하지만 농심엔지니어링의 X-Ray 검사시스템은 생산 중 불량제품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이물 혼입이 되지 않은 정상제품에 대해서도 전체 검사영상을 저장 관리함으로써 사후 클레임 발생시 블랙컨슈머에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는 현장에서 X-Ray 검사장비를 직접 조작 관리해야 했으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관리자가 사무실 책상에서 직접 원격제어 및 컨트롤을 통해 연동 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어 현장 관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성장전략본부 CIT사업실 주동환 대리는 “농심엔지니어링은 국내 식품 이물 검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다양한 모델의 X-Ray 이물검사장비 공급은 물론 고객사의 이미지 보호,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까지 도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 대리는 단순히 기계만 판매하는 데 그치치 않고 식품기업의 특성을 주도 면밀히 파악해 디자인 설계, 제작, A/S 등 사후관리 전문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고객감동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의무적용 대상이 2020년까지 전체 가공식품의 50%까지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품 이물 관리 및 불량식품 관리는 앞으로 식약품 분야의 핵심 이슈가 될 것"이라며 "캔, 유리병, 페트병 등 포장 재질과 관계 없이 검사가 가능하고 금속뿐만 아니라 돌, 유리, 뼈 등 검출이 가능한 농심엔지니어링의 최첨단 X-Ray 검사시스템에 대한 수요는 계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품 분야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인 농심엔지니어링은 1997년 ㈜농심 설비개발실에서 분사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공장 건설 및 컨설팅, 자동화, 물류시스템, 식품안전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심엔지니어링 검사장비사업부는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특수 검사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X-Ray 이물검사 검출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사용자 중심의 조작 편리성, 품질 관리에 필요한 이력관리 등 사용자에게 특화된 관리 프로그램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14 국제포장기자재전
안영건 기자 ayk2876@kidd.co.kr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0 / 1000

추천제품

1/7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

제호 : 산업일보

(08217) 서울 구로구 경인로 53길 15, 업무A동 7층 (구로동, 중앙유통단지) | 대표전화 : 1588-0914

등록번호 : 서울 아00317 | 등록일 2007년 1월29일 | 발행일 : 2007년 7월 2일 | 발행인 · 편집인 : 김영환

로고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7 DAARA. All Right Reserved.

로고

대통령표창

산업일보의 사전동의 없이 뉴스 및 컨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에 의거하여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1991 DAARA ALL RIGHT RESERVED

대통령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