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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상발전소 매출, 2023년 53억 달러 전망
이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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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가상발전소 매출, 2023년 53억 달러 전망

기사입력 2014-09-09 05: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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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 세계 VPP 사업자의 연간 매출은 2014년 11억 달러에서 2023년에는 53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인포메이션(www.giikorea.co.kr)은 Navigant research가 ‘가상발전소(VPP)’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스마트 미터 사용 증가 및 재생에너지 발전 분야의 성장을 포함한 전력 분야에서의 진전으로 가상발전소(VPP)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됐다. 가상발전소는 분산형 발전 기반 서비스의 정교한 계획 및 스케줄, 입찰을 통해 독립된 개별 에너지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할 수 있다.

Navigant Research의 책임연구원 Peter Asmus는 “가상발전소는 상호교류 에너지의 대표적인 예로 수요반응, 태양광 시스템 및 첨단 에너지 저장과 같은 새로운 기술로 소비자가 에너지 관리에서 보다 능동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 가상발전소는 전력 그리드의 적당한 균형을 유지함과 동시에 자산 보유 고객의 최대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및 IT 혁신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특히 VPP시장의 주요 분야인 수요반응(DR)에 근거한 VPP, 공급측 VPP 등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했다. 공급측 VPP 시스템이 가장 간단한 개념인 반면 미국에서는 수요 반응에 근거한 VPP가 가장 상용화된 분야다.

이와함께 VPP 시장에서 주목 해야 할 사항, 시장 성장 촉진 요인, VPP 도입상의 과제를 상세하게 분석했으며 2023년까지의 분야별, 지역별, 시나리오별 세계 전력량 및 기업 매출 예측과 VPP 관련 기술 분석, 주요 기업 개요, 시장 경쟁 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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