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만 미디어투어] ACCUTEX Technologies "와이어 절삭 분야의 전문성으로 승부한다"

기술력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4-12-01 18:03: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대만 미디어투어] ACCUTEX Technologies

[산업일보]
매년 산업분야 전시회와 무역교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가 11월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일정으로 세계 각국 공작기계 관련 매체를 초청, 대만 현지 미디어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2014 대만 공작기계 미디어투어' 기자 초청건과 관련, 국내에서는 산업일보가 미디어 투어 취재를 단독 진행한다. 이에 본지는 이 기간동안 현지 대만공작기계 소개와 대만공작기계 현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생생한 현장뉴스를 시리즈로 보도한다.


높은 정밀도와 첨단 기술의 상징으로서 ACCUTEX Co. Ltd. 는 2001년 설립이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해왔으며, 와이어 절단 가공분야에서 첨단기술을 마스터해왔다.

[대만 미디어투어] ACCUTEX Technologies


ACCUTEX 에서 주로 취급하는 제품은 GE Series General Wire Cut EDM, AU Series Standard Wire Cut EDM, EZ Series Wire Cut EDM 등이다.

‘기술력’, ‘탁월성’, ‘진실성’ 및 ‘관계성’을 신념으로 삼는 ACCUTEX는 R&D 팀을 따로 두고 기술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대만 미디어투어] ACCUTEX Technologies
10여개국 매체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ACCUTEX 소개와 사업방향에 대한 브리핑 시간을 갖고 있다.


ACCUTEX의 Eric Tseng 실장은 “고객 및 공급 업체와의 신뢰와 우호적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고객은 우리의 성장을 촉진하며, 우리는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Eric Tseng 실장은 “ACCUTEX의 제품 중 Wire Cut EDM이 한국에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제품”이라며, “대다수 공작기계제조업체들이 일본, 독일 등의 기업에서 아웃소싱한 콘트롤러를 사용하고, 스핀들(spindle)도 아웃소싱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 AccuteX는 모두 자체개발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대만=홍보영 기자]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