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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한류 MICE 복합지구 활성화 민간합동 간담회 개최

29일 한류월드 활성화 방안 전문가 주제 발표 및 토론

[산업일보]
경기도한류월드사업단은 오는 29일 한류월드 MVL호텔 킨텍스에서 원마운트, 빛마루, EBS디지털방송사옥건설단, 빛마루, 엠블호텔 킨텍스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간합동 한류 MICE 복합지구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제회의 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 ▲고양시의 국제회의 도시 지정, GTX 추진상황 등 한류월드와 킨텍스 마이스산업 관련 추진상황에 대한 소개와 한류월드사업단의 2015년 사업계획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최근 한류월드와 킨텍스 지원부지를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하는 내용의 ‘국제회의 산업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지난 17일에는 문체부가 고양시를 ‘국제회의 도시’로 지정해 한류 MICE 복합지구 조성사업이 활성활 될 전망이다.

주요 현안 사항 논의 후에는 ‘한중 FTA에 따른 한류관광 활성화’에 대한 배병복 원마운트 회장의 주제발표도 이어질 예정이다.

간담회를 주관한 황선구 한류월드사업단장은 “부진했던 한류월드 복합용지공급이 지난 7월 대법원 승소 판결로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EBS디지털통합사옥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한류월드 현장 분위기가 좋다. 내년부터는 한류월드 토지공급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영 기자 papersong@kidd.co.kr

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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