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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 원활한 생태계’ 지역 확대

‘재도전 종합지원 센터’ 올해 4곳 추가 설치

[산업일보]
중소기업청(이하 중기청)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중소기업의 재도전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재도전 종합지원 센터’를 광주, 대구, 경남, 인천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광주, 대구, 인천, 경남에 재도전종합지원 센터를 신실함으로서 ‘재도전이 원활한 생태계’를 지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들이 실패를 두려워ㅎ지 않고 도전하고, 실패 시에도 원활히 재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가 필수적이나 실패부담은 여전히 도전적 창업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며 중소기업 지원기관은 창업활성화와 금융, R&D, 마케팅 등 성장 지원에 집중하고 있어 재도전 기업 밀착지원에는 한계가 있었다.

지난해 서울, 부산, 대전에 이어 올해 광주, 대구, 인천, 경남에 재도전지원센터를 추가로 설치하는 것으로 지역에 소재해 있는 재도전 희망 기업인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아울러, 설치 지역 확대와 함께 올해에는 지원 기능도 확대될 계획으로 서울재도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5월 TIPS타운으로 이전해 재창업보육기능이 추가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원스톱 재창업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상담·자금 지원과 함께 지역 재도전기업인들과 함께 재도전 기업인 네트워크 구축, 재도전 걸림돌 발굴 등을 강화해, 명실상부한 재도전 종합 거점으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

올해 재도전종합지원센터 신설을 통해 창조경제를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인, ‘재도전이 원활한 생태계’가 지역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청 관계자는 “그간 우수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재창업 자금 확대 등 재도전 지원을 확대해왔으며, 이제는 지역중심의 재도전 지원기반 확대를 통해 재도전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시영 기자 magmacsy@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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