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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동영상 뉴스] 여우미 레오 대표, “한국 내 판매량 지속 늘 것”

[동영상 뉴스] 여우미 레오 대표, “한국 내 판매량 지속 늘 것”

[산업일보]
샤오미와 샤오미의 국내 공식 총판 업체인 여우미는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정식 총판 관계를 체결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샤오미 생태계팀의 토니 팀장과 중국 여우미의 레오 대표, 한국 여우미 이승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레오 대표는 “그동안 많은 이들이 기다렸던 샤오미의 한국시장 공식 진출이 오늘 이뤄졌다”며, “스마트한 세상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영상 뉴스] 여우미 레오 대표, “한국 내 판매량 지속 늘 것”
샤오미 여우미 레오 대표


산업일보 : 샤오미 한국진출 관련, 특허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을 것으로 안다.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시장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Actually Xiaomi well generally some new intellectual property a lot of them this year. We will have some accommodation this year. So I am not worry about that and now we have brought some product to Korea. Regarding loss product we don’t have RPR issue at all. There will be some new high technology model coming very soon. I can mention in speech regarding those models those are not completely brand new technology invented by Xiaomi, so there won’t be RPR issue to us. maybe to other competitors because it was invented by Xiaomi.


Leo Sun 여우미 대표 : 샤오미는 올 한해 지적 재산권에 주력할 생각이다. 올해 계약 인수 관련해많은 일들이 진행되겠지만 걱정하지는 않는다. 현재 한국에 판매하기로 한 정식제품 판매량도 지속 늘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손실 또는 불량 문제는 현재까지 없었다. 또한 기존 제품의 경우 샤오미 자체 개발되거나 새로운 기술은 아니다. 그러나 향후 출시될 제품들의 경우 모두 샤오미가 개발한 제품들이며 새로운 기술이 탑재될 것이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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