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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작기계 산업, 2026년 생산 소폭 회복 전망…시장 다변화와 기술 경쟁력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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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작기계 산업, 2026년 생산 소폭 회복 전망…시장 다변화와 기술 경쟁력 과제로
등록시간 2026-01-20 15: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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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4pt;">독일 공작기계 산업이 생산 회복과 함께 시장 다변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span></p><p> </p><p><span style="font-size:14pt;">독일공작기계협회(VDW)는 1월 19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열린 연례 기자회견에서 2026년 독일 공작기계 산업 생산액이 전년 대비 1% 증가한 137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프란츠-크사버 베른하르트 VDW 회장은 “국내 수요 회복이 전망의 근거”라고 설명했다.</span></p><p> </p><p><span style="font-size:14pt;">VDW에 따르면 2025년까지 독일 공작기계 생산은 2년 연속 감소하며 전년 대비 8% 줄었다. 2018년 최고치와 비교하면 약 20% 감소했으며, 물가를 반영하면 격차는 35% 수준이다. 수출과 내수 모두 부진했으며, 주요 수출 시장 대부분에서 감소세가 나타났다.</span></p><p> </p><p><span style="font-size:14pt;">국제 경쟁 환경도 악화됐다. 중국은 정부 전략에 따라 공작기계 수출을 18% 늘리며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독일은 공작기계 수출에서 중국에 세계 1위 자리를 내줬다. 중국은 아세안, 브라질, 중동, 북아프리카 등으로 수출을 확대했으며, 일부 EU 국가로의 수출도 증가했다.<br> </span></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t;"><img src="http://pimg.daara.co.kr/3dprinting/202601/1768891096_16.jpg" title="1768891096_16.jpg"> </span><span style="font-size:14pt;text-align:center;">프란츠-크사버 베른하르트 독일공작기계협회(VDW) 회장</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t;text-align:center;"><br></span></div><p><span style="font-size:14pt;">산업 구조조정도 진행 중이다. 2025년 10월 기준, 직원 50인 이상 기업의 종사자 수는 전년 대비 3.9% 감소한 6만3300명으로 집계됐다. 베른하<span style="font-size:14pt;">르트 회장은 생산 능력 조정, 해외 생산 확대, 시장 다변화, 연구개발 강화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span></span></p><p> </p><p><span style="font-size:14pt;">해외 생산 비중은 점차 늘고 있다. 주요 공작기계 제조사 12곳은 이미 해외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해외 생산은 전체 생산의 약 20%를 차지한다. 지역별로는 유럽 45%, 중국 32%, 미국 20%다. 이는 주요 시장의 수출 감소를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span></p><p> </p><p><span style="font-size:14pt;">수출 시장에서는 유럽 비중이 가장 크다. 독일 내수를 포함하면 전체 매출의 60% 이상이 유럽에서 발생한다. 방산, 항공, 전자, 에너지, 의료기기 분야와 배터리·반도체 인프라, 수소 기술,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가 새로운 수요로 언급됐다.</span></p><p> </p><p><span style="font-size:14pt;">기술 경쟁력 유지는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독일은 세계 공작기계 수출 점유율 17%로 글로벌 주요 공급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자동화, 생산성, 에너지·자원 효율, 디지털화, 인공지능이 주요 개발 방향으로 꼽혔다. 서비스와 기존 설비 개조 수요도 늘고 있다.</span></p><p> </p><p><span style="font-size:14pt;">연구개발 투자 역시 강조됐다. 기계 산업의 연구개발 비율은 매출의 4% 이상이며, 매출의 15%는 신제품에서 발생한다. 독일은 특허 출원 건수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대기업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의 해외 이전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우려가 제기됐다.</span></p><p> </p><p><span style="font-size:14pt;">인력과 제도 개선에 대한 요구도 나왔다. 베른하르트 회장은 노동시장 유연화, 행정 절차 간소화, 교육·기술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소 제조업체의 경우 향후에도 엔지니어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됐다.</span></p><p><br><span style="font-size:14pt;">작성자:유사금</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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