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벨 호이스트의 지-포스 (G-FORCE)
작년에 개발한 한국 고벨 호이스트의 지-포스는 스위치와 푸쉬 버튼이 필요 없으며, 단순히 사람의 손으로 잡고 당기는 방식으로 기능을 실현하게 만든 최적의 기기다.
주로 정밀한 작업에 적합하며, 자유로운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최대 속도는 73m/min이며, 용량은 70kg, 140kg의 두 가지가 있다.
호이스트 업계 최초로 미국 고벨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고벨사의 크레인에 우리의 호이스트를 장착시켰으며, 고벨사에 주요 핵심 부품을 공급할 것이다.
한국 이구스 주식회사의 KSTM-30
현재 약 30,000 여 종의 제품이 첨단 무인 자동화 설비에서 생산, 공급된다.
한국 이구스 주식회사는 국내에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고성능을 기반으로 반도체, 포크레인 등 장치 산업 분야의 선두 역할을 하고 있다.
이구스의 제품들은 물에 닿아도 금속 부품 같은 부식이 일어나지 않으며, 모래에 의한 작업 방해에도 강한 장점을 가진다. 국내에는 아직 이구스 같은 소재 기술이 드물며, 소재 기술과 함께 금형기술의 고성능을 실현해 장치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주)한국 미스미의 샤프트, 세트 칼라
일본 본사를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중국과 아시아(대만, 싱가포르, 태국, 홍콩)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FA용 메카니컬 표준부품, 프레스 금형용 표준부품, 플라스틱 금형용 표준 부품을 제공한다.
(주)한국 미스미의 대표 제품인 샤프트는 편단 단붙이 암나사형, 양단 단붙이 암나사형, 양단 암나사 파이프형, 모선상 탭형, 축단 가공 자유형 등으로 다양하다. 세트 칼라는 국내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분할형, 댐퍼붙임형, 내면나사붙이 슬릿형, D 커트형, 단축면 장착홀형, 베어링 고정, 수지형 등이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민수 기자(kms@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