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이렉터는 일신제강이 개발한 표면 처리 강판 ‘ZAM’을 사용한 팔레트 ‘네스테이너(Nestainer) ZAM’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ZAM'은 아연과 알루미늄, 마그네슘을 배합한 강판으로 크롬 처리를 해, 이를 이용한 팔레트 네스테이너는 도금층이 세밀하고 강고하기 때문에 리프트로 반복해서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또한, 기존의 용해아연 도금강판과 비교해 붉은 녹에 대한 내구성이 10~20배가 높아 방수방식성이 우수하다.
크기는 1350x1200x1400mm을 비롯한 3종류로, 작업 종료 후에는 정리하기 쉽도록 1대에 8대를 수납할 수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