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계공업협회는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6대 회장에 現 두산인프라코어(주) 최승철 사장을 선임했다.
최승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건설기계공업협회 회원사간의 공동기술 개발을 통해 선진형 제품 개발과 기술력 축적을 통해 세계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의 건설기계 단체 및 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해 국내 건설기계산업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며 국내업체들의 수출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승철 신임회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77년 두산기계에 입산 이래 ’99년 두산 메카텍(주)사장을 거쳐 ’05년부터 두산인프라코어(주)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미디어다아라 김현도 기자(graphy@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