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고성능 신호처리 솔루션 전문 업체인 아나로그디바이스(한국지사장 전고영, www.analog.com)는 인텔과 공동으로 버스 인터페이스 SST™(Simple Serial Transport™)를 개발,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SST™는 컴퓨터 시스템의 발열 및 전압 관리와 제어 정보를 효율적으로 통신해 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터,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의 성능과 안정성을 보호하는 새로운 방식의 버스 인터페이스이다.
SST 버스는 잡음 없이 데이터를 전달함으로써 대역폭을 늘리고 잡음 민감도를 높여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 효율을 보다 신속,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컴퓨터의 코어 로직 칩셋에 대한 환경 정보를 뛰어난 속도와 정확성을 바탕으로 중계해 컴퓨팅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는 열 관리 오류를 대폭 줄여준다고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설명했다.
한편, 아나로그디바이스는 PC,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를 위해 설계된 SST-기능의 온도 및 전압 센서인 ADT748x 도 함께 선보였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아나로그디바이스, 인텔과 공동으로 SST 버스 개발
잡음 및 발열 줄여 컴퓨팅 시스템 효율 향상
기사입력 2006-07-27 18: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