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련 제품 및 솔루션 전문 업체인 한국하니웰(주)(www.honeywell.co.kr)에서 내부 폭발 압력을 견디는 방폭 카메라 시스템(제품명 EXPTZ251)을 출시했다.
또한, 상단부의 카메라를 이용해 팬 틸트 하우징의 수평화각 최대 360˚, 상하화각 ±90˚ 이내의 지역을 감시할 수 있으며, 하단부에 별도로 파노라마 카메라 시스템인 파라스캔을 부착해 카메라의 각도를 조절하지 않고도 넓은 지역의 감시가 가능하다. 파노라마 영상과 감시영상을 PIP(Picture in Picture)로 조합한 다양한 감시화면 모드를 제공해 감시의 효율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제품은 특수재질인 SUS 316으로 제작돼 인화환경 및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PTZ251은 화학공장, 원유공장, LNG 운반선, 석유정제공장 및 화력발전소의 버너와 보일러 감시, 액화수소 및 천연가스 사용 지역 등 각종 산업현장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