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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2명만 ‘세테크’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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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2명만 ‘세테크’ 하고 있어

연말정산에 다소 소극적인 태도 보여

기사입력 2006-11-14 1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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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4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 www.saramin.co.kr)의 발표에 따르면, 직장인 1,188명 중 43.2%가 소득공제를 통한 세테크를 ‘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으며, ‘할 예정이다’는 39.2%, ‘하고 있다’는 17.6%에 불과했다.

성별로는 남성(20.3%)이 여성(13.2%)에 비해 비교적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테크를 하고 있는 항목(복수응답)으로는 ‘보장성 보험’이 55%로 가장 많았으며, ‘주택청약’ 45%, ‘장기주택마련저축’ 39.2%, ‘연금저축’ 36.8%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 평소 신용·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영수증을 꼼꼼히 챙기느냐는 질문에는 절반에 가까운 48.2%가 ‘꼼꼼히 챙긴다’고 응답해 비교적 많은 직장인이 영수증을 통한 소득공제는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의 구체적인 내용(공제요건, 계산방법, 필요한 서류 등)에 대해서는 ‘웬만큼은 안다’라는 응답이 43.3%로 가장 많았으며, ‘잘 모른다’가 41.4%로 그 뒤를 이었다.

이들은 주로 ‘포털 사이트 등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연말정산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있었으며, 그 외에 국세청 홈페이지나 국세청에 문의, 주변에 잘 아는 사람, 또는 회사 경리파트 직원을 통해 연말정산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다.

연말정산을 하는 방법으로는 ‘회사에서 알아서 처리해준다’가 36.6%, ‘주변의 조언을 얻어 기본적인 수준으로 제출’이 31.8%, ‘꼼꼼하게 필요한 정보를 직접 수집하여 제출한다’ 22.6% 순으로 나타나 다소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미디어다아라 이경옥 기자(withok2@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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