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김승열)는 14일, 네트워크 분석기와 백터 신호분석기, 패턴발생기, DigRF v3 측정 솔루션 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PNA-X 네트워크 분석기'는 10MHz~26.5GHz 범위의 마이크로웨이브 네트워크 분석에 대한 산업 표준을 제공한다.
특히 이 네트워크 분석기는 투-톤 및 스위프 LO 측정을 위한 단일 연결 솔루션으로 보조 소스와 신호 결합 네트워크를 특징으로 한다.
함께 출시된 'VSA80000A 초광대역(UWB) 벡터 신호 분석기'는 최대 13GHz의 신호 대역폭에서 정확한 고정밀 측정을 수행한다.
이 시스템은 주요 적합성 기반 테스트를 실행하거나 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UWB 설계 엔지니어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J-BERT N4903A' 패턴 발생기는 모든 유형의 지터를 통해 시리얼 고속 포트를 빠르고 정확하게 시뮬레이션 함으로써 테스트 설계자가 보다 향상된 품질의 디바이스 성능 특성분석 구현을 가능하게 만든다.
아울러 이 제품은 오실로스코프, 내장형 오류 검출기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애질런트는 핸드셋 통합 팀과 RF-IC 개발자를 위한 크로스 도메인 솔루션을 구현하는 'DigRF v3' 디지털 분석 툴을 출시했다.
한국애질런트, 네트워크 분석기 등 신제품군 출시
기사입력 2007-02-14 1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