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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조폭 5269명… 5년 전보다 18%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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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조폭 5269명… 5년 전보다 18% 늘어

최대 규모는 ‘청하위생파’ 76명이 경기도서 활동

기사입력 2007-05-17 1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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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올해 5월 현재 전국 조직폭력배(조폭)는 222개파 5269명이며, 5년 전보다 조직원 수가 18%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최대 규모 폭력조직은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청하위생파’로 조직원은 76명에 달한다.

국회 행정자치위 김기현 의원(한나라당)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16일 공개한 ‘2007년 관리 대상 조직폭력배 현황’에 따르면 서울에는 남부동파(62명) 등 23개파 500명이, 부산에는 칠성파(58명) 등 24개파 349명이 경찰의 관리 대상 리스트에 올라 있다.

조폭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청하위생파 등 1~3위 규모 폭력조직을 포함, 29개파 910명이 활동 중이다. 김태촌씨가 이끄는 범서방파와 조양은씨의 양은이파 조직원은 각각 12명, 2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리 대상에 오른 조폭은 1회 이상 검거된 적이 있는 조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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