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씽크패드 T61p 15.4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산업일보]
한국레노버(사장 강신영)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신제품 씽크패드 T61p 15.4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노트북을 출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출시로 레노버는 "데이터 중심의 사용자와 3D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모두에게 강력한 기능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신제품 씽크패드 노트북은 기존 모델에 비해 소음, 발열, 에너지 소모가 한층 개선됐으며, 내구성 강화를 위해 LCD 보호 롤 케이지를 도입했다. 또한 철저한 디스크 암호화 기능의 계층 보안 솔루션, 울트라와이드밴드(UWB) 기술과 함께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채택하여 성능을 최적화했다.
한편, 레노버는 이 밖에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채택한 씽크패드 T61 및 씽크패드 R61 15인치 표준형 노트북을 각각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