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울산시는 2007년도분 개인택시 운송사업면허 61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택시운수종사자 51대, 버스운수종사자 6대, 화물운수종사자 3대, 군·관용 운수종사자 1대 등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6월 신규면허 대상자 접수 결과 총 197명이 신청, 평균 3.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울산시는 현재 신규면허 대상자의 경력 및 신원조회, 운전사고 경력 유무 등을 확인 중이다.
울산시는 8월말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면허 예정자 공고후 9월중 신규면허 대상자를 확정하고 면허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개인택시 신규 면허공급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운수사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운송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서비스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역 개인택시는 현재 총 3467대가 공급 운행되고 있다.
울산시, 2007년도 개인택시 61대 공급
기사입력 2007-08-07 13: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