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현대중공업(www.hhi.co.kr)은 최근 실시하고 있는 생산기술직 경력사원 모집에 3,100여명이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교육원 수료, 동종업계의 근무 경력 등 까다로운 지원 제한에도 많은 지원자가 몰려 회사 관계자들도 놀랍다는 반응이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주말까지 서류전형과 기량 테스트를 거친 후, 면접을 통과한 합격자들은 10월경 입사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오는 9월 6일까지다.
현대중공업, 생산기술직 모집에 3,100여명 몰려
기사입력 2007-08-29 10: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