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홍사곽, www.linear.com)가 CMOS Op 앰프(제품명: LTC6081 및 LTC6082)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40°C ~ +125°C의 온도 범위에서 3.5MHz의 이득 대역폭과 90uV의 오프셋 전압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정확도를 제공한다.
레일투레일 입출력 단계가 특징인 듀얼 LTC6081 및 LTC6082는 1.3uVp-p의 저주파수 잡음 및 최대 25°C에서 1pA의 저입력 바이어스 전류를 제공해 정밀 계측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LTC6081 및 LTC6082는 앰프 당 330uA의 저전력을 소비하고, 옵션으로 셧다운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전류를 앰프 당 0.5uA까지 낮출 수 있어 배터리 전력을 상당히 아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 앰프는 3.5MHz 및 1V/us의 슬루 레이트를 가진다.
또한 LTC6081 및 LTC6082는 105dB의 CMRR 및 90dB의 PSSR를 제공하고, 120dB의 대형 신호 전압 이득은 이득 선형도를 제공한다.
브라이언 블랙(Brian Black)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LTC6081 및 LTC6082는 DC 성능면에서 최고의 바이폴라 앰프이며, 피코암페어 입력 바이어스 전류를 달성한다"며 "이러한 정확도와 우수한 우수한 속도 대 전력 비가 결합되어 저전력 계측 시스템의 설계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LTC6081 듀얼은 8핀 MSOP 및 초소형 3mm x 3mm DFN 패키지로 제공된다. LTC6082 쿼드는 16핀 SSOP 및 5mm x 3mm DFN 패키지로 제공된다.
LTC6081은 1천개 기준으로 개당 1.74달러, LTC6082 쿼드는 개당 2.97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