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Water Seoul 2008』 전시회 개최
기사입력 2008-03-19 11:42:18
[산업일보]
서울시가 『Water Seoul 2008』전시회를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물 순환형 도시’, ‘사람·물·도시가 함께 하는 친수도시’를 모토로 하며, 전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시회를 통해 ▲도심내 모든 하천에 물이 흐르고, ▲하천에서부터 한강까지 자전거가 다니며, ▲도심내 물을 이용해 거리, 단지, 마을, 건물을 가꾸고, ▲미래형 첨단 하수도 실현을 위한 서울시의 물관리 정책 방향을 볼 수 있다.
금번 전시회는 19개의 물 관련 중소기업이 참여해 신기술 및 특허제품 등 전시하며, 전시회 기간 동안 시와 업계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공·사부문 모두가 Win Win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Water Seoul 2008』 전시회 구성관은 시정 홍보관과 물산업 육성관으로 나누어 구성된다. 시정홍보관은 상수도 100년사 및 아리수를 홍보하는 등 서울시 물관리 정책에 대한 비전을 중심으로, 물산업 육성관은 빗물관리, 상·하수도 모니터링 등 물환경 홍보와 관련해 구성됐다.
이밖에 전시회 기간 동안 서울광장에서는 분수인간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로 하여금 물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Water Seoul 2008』전시회를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물 순환형 도시’, ‘사람·물·도시가 함께 하는 친수도시’를 모토로 하며, 전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전시회를 통해 ▲도심내 모든 하천에 물이 흐르고, ▲하천에서부터 한강까지 자전거가 다니며, ▲도심내 물을 이용해 거리, 단지, 마을, 건물을 가꾸고, ▲미래형 첨단 하수도 실현을 위한 서울시의 물관리 정책 방향을 볼 수 있다.
금번 전시회는 19개의 물 관련 중소기업이 참여해 신기술 및 특허제품 등 전시하며, 전시회 기간 동안 시와 업계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공·사부문 모두가 Win Win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Water Seoul 2008』 전시회 구성관은 시정 홍보관과 물산업 육성관으로 나누어 구성된다. 시정홍보관은 상수도 100년사 및 아리수를 홍보하는 등 서울시 물관리 정책에 대한 비전을 중심으로, 물산업 육성관은 빗물관리, 상·하수도 모니터링 등 물환경 홍보와 관련해 구성됐다.
이밖에 전시회 기간 동안 서울광장에서는 분수인간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로 하여금 물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