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델의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가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대기업, 공공 등의 기업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내부영업부문을 담당하고 있던 김주현 본부장(48)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델코리아의 창립 초기부터 함께 한 신임 김주현 상무는 국내에 델의 다이렉트 비즈니스가 정착하는 데 일조했으며, 기업 고객 시장에서 델의 점유율을 확대해 그 능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재무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김요섭 이사(38)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신임 김요섭 상무는 델코리아의 CFO로 회계, 재경업무에서부터 재무전략, 투자관리, 예산관리, 성과평가에 이르는 기업전반에 걸친 기획 및 재무영역을 담당하고 있다.
델코리아, 승진인사 단행
기사입력 2008-04-07 10: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