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신소재산업발전협의회 기술 세미나』가 개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는 16일 오후 2시 울산대 대회의실에서 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 『신소재산업발전협의회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 ▲김진홍 박사(울산산업기술연구소)는 ‘열표면 처리 기술개발 동향’, ▲허기수 부장(LS-NIKKO)은 ‘동제련과 리싸이클링’, ▲김용현 상무(동남정밀)는 ‘AL 고압주조제 고강도 B/S Housing 제조기술 개발’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한편, 신소재산업발전협의회는 신소재 업체, 연구소 및 학계간 횡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신소재 산업 기술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005년 8월 26일 발족됐다.
협의회는 현재 열표면처리분과, 비철 및 리싸이클링분과, NNS성형분과 등 3개분과 48명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울산시 ‘신소재산업발전협의회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08-04-16 10:3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