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세계최초로 베어링을 사용해 스크류 제품을 개발한 ㈜위너스기술(대표이사 송천복, www.shaft.co.kr)이 현재 세계 특허 출원 중인 천복스크류의 본격적인 양산체재를 갖추기 위해 기존부지의 4배 이상의 강원도 횡성에 공장을 이전한다.
16일 오후 3시부터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공장 확장 이전식 및 신제품발표회에서는 기존의 볼 스크류 대신 베어링을 사용한 최초 구조의 스크류 제품인 천복스크류의 생산라인을 공개한다. 이 제품은 CNC, MCT, 반도체웨이퍼, 밀링 및 선반 등 각종 초정밀 자동화 기계설비에 사용되는 최초의 스크류 제품이자 차세대 스크류로 각광받고 있다.
공장 확장 이전식 및 신제품 발표회는 식전, 공식, 식후행사로 구성된다. 식전행사에는 천제, 천고 등이, 공식행사에는 표지막 제막, 신제품 발표회, 식후행사에는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한편 행사에는 국내외 거래처뿐만 아니라 강원도내 관계자, 직원가족 등이 포함한 150명이 참석한다. 또 축하화환 대신 기념식수에 별도의 기념명패를 달아 축하를 대신한다.
위너스기술, 천복스크류 양산체재 확보 위해 공장확장
기사입력 2008-05-14 11:0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