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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부곡 GS EPS(주) LNG발전소 2호기 준공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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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부곡 GS EPS(주) LNG발전소 2호기 준공

기사입력 2008-06-04 10: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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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오만 국영석유공사(OCC)에서 투자한 국내 최초 민간발전소인 당진 부곡 GS EPS(주) LNG 발전소 2호기가 완공, 4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준공된 2호기는 지난해 3월 충남도·당진군·OCC·GS EPS(주)가 MOU를 체결, 총3천200억원을 투자해 57만KW의 발전용량을 갖춘 발전소로, 주요 발전설비는 독일 지멘스社 기종(V84.3A)을 채택해 건설됐다.

충남도는 이번 LNG 발전소 2호기는 기존 석탄 화력발전소보다 열효율과 발전기의 기동 및 정지시간이 매우 짧아 전력의 안정적 수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곡발전소는 LNG 발전소 2호기 준공으로 총 발전용량 110만KW의 설비를 갖추게 됐으며, 민간기업으로서 성공적인 발전소 건설과 운영경험을 살려 3~4호기 건설은 물론, GS칼텍스, GS건설 등 계열사와 함께 국내·외 발전소 운전과 정비사업,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에 진출할 방침이다.

이날 이완구 지사는 “오늘 LNG 발전소 2호기 준공은 오만의 석유자본이 충남도에 첫번째 투자된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당진군이 우리나라의 산업과 경제의 중심지임을 다시금 입증하게 됐다”며 “앞으로 도는 기업인들이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준공식에는 이완구 도지사, 김낙성 국회의원, 이재훈 지식경제부차관, 민종기 당진군수, 모사빈 알타이 오만대사, 물암알 자르프 오만석유공사 부사장, GS홀딩스 허창수 회장, GS칼텍스 허동수 회장, 노르베르트 바스 독일대사, 지멘스에너지 독일 센터장, 지멘스코리아 사장 및 GS EPS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귀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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