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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전국최대 ‘車시장’ 들어선다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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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전국최대 ‘車시장’ 들어선다

인천오토갤러리…내년 5월 완공예정·8월부터 분양시작

기사입력 2008-06-23 11: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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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국 최대 규모, 최첨단 설비를 간춘 중고자동차 매매단지가 내년 5월 인천에 들어선다. 분양은 이르면 올해 8월부터 시작된다.

(주)명당가(회장 신광철)가 인천시 서구 석남동에 건설 예정인 ‘인천오토갤러리’(가칭)는, 총 부지 1만6천546㎡에 지하 4층, 지상 8층, 연면적 9만9천456㎡로, 완공되면 100개 이상의 중고차 매매상사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 같은 단지규모는 전국 최대다.

명당가는 이미 사업부지에 대한 매입계약을 완료하고 7월까지 교통영향평가 등 각종 행정적인 인허가 절차를 마친 뒤, 8월 본격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완공은 내년 5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인천오토갤러리는 국내 중고차 매매단지 중에선 처음으로 차종별, 자동차메이커별 전시 시설을 갖추고 단지 내 통합전산처리센터와 초대형 PDP의 연결을 통해 중고자동차사진, 제원정보, 매입매물정보를 실시간 방영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 캐피탈, 보험, 차량등록대행사 등 금융 행정 지원업체, 차량정비업체, 도색, 판금, 자동차 성능검사장 등 각종 차량관련 지원시설도 들어선다. 자동차관련 50여개의 도메인 등록도 마쳤으며, 유명 포털사이트와의 제휴도 추진하고 있다.

인천오토갤러리는 이와 함께 완공될 경우, 헬스클럽, 유명브랜드 식당과 커피숍, 실외골프연습장, 사우나, PC방, 당구장 등의 근린생활시설도 완벽하게 갖춘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국산자동차 및 수입자동차 전시장, AS센터 등을 유치해 자동차 관련 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갖춰 앞으로 5년 내 매출 및 자동차 매매 대수 면에서도 국내 최대 단지로 부상할 계획이다.

인천오토갤러리가 들어서는 석남동 단지는 교통이 사통팔달로 편리한 것도 강점이다. 서울 지하철 1호선과 환승되는 인천도시철도 2호선 석남제1고가교역이 2012년 완공되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경인고속도로 서인천IC에서 2.1km 이며 가좌 IC와도 2.4km에 불과해 서울 및 지방에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청라자유경제지구와 검단신도시도 인접해 있어 고급 수입차 및 국산차 수요 고객들을 유치하는데도 유리한 입지를 갖고 있다.

신광철 명당가 회장은 “인천오토갤러리가 인천 경기지역은 물론 서울과 지방을 아우르는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춰 중고차 유통 1번지의 옛 명성을 되찾게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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