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정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김주훈(65) 前 조선대 총장을 선임했다.
신임 김주훈 이사장은 공인 태권도 9단의 체육인으로 체육계 사정을 두루 잘 알고, 조선대 총장, 조선대 체육대학장, 광주광역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해 체육행정실무에도 밝아 체육진흥공단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선정됐다.
이번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의 공개모집에는 모두 19명의 인사가 응모했으며, 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2008년 7월 2일부터 2011년 7월 1일까지 3년이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김주훈씨 선임
기사입력 2008-07-01 18: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