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성과 관리 애플리케이션 및 툴 분야 글로벌 점유율 1위 달성
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시장 조사 기관 IDC의 “전 세계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2008~2012 전망 및 2007년 업체 점유율” 보고서를 인용, SAP 비즈니스 오브젝트가 전사적 성과 관리 애플리케이션과 성과 관리 툴 각 부문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IDC가 추산한 2007년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전 세계 시장 규모는 221억 달러. 이 중 성과 관리 애플리케이션과 성과 관리 툴 분야를 합친 규모는 154억 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SAP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라이선스 및 유지보수 매출 기준으로 18.8%를 차지해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IDC는 SAP가 성과 관리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견고한 매출을 지속하면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며,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상당한 설치 기반(install base),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 풍부한 경험의 개발 및 마케팅 리소스 덕분에 2007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툴 분야에서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IDC의 댄 베셋(Dan Vesset) 부사장은 “한 몸이 된 SAP와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SAP 플랫폼에 맞게 솔루션을 최적화하는 한편, 비(非) SAP 기반 고객을 위해서도 개방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개방성과 SAP 및 비 SAP 기반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능력, 그리고 SAP와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폭 넓은 전사적 성과 관리(EPM, 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 덕분에 시장에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SAP의 EPM 포트폴리오는 수익 및 규정준수 비즈니스 성과를 보장하기 위해 재무(finance) 부문을 넘어 엔드 투 엔드 성과 관리로 확장하고 있다. 업계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GRC(Governance, Risk, Compliance)와 결합된 SAP와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광범위한 EPM 솔루션은 현대적이며 사용자 중심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으로 경쟁 업체보다 경쟁 우위에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