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방송통신위원회, 주말 DDoS 공격 주의경계경보
산업일보|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방송통신위원회, 주말 DDoS 공격 주의경계경보

사전예방 강조, 사이버 위기경보 여전히 높은 수위 유지

기사입력 2009-08-08 08:45:3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이번 주말 디도스(DDoS :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보를 내리며 국내 PC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방통위는 "지난 6일 ‘트위터’, ‘페이스북’, ‘라이브저널’ 등 인기가 높은 지인 네트워킹 사이트들이 일제히 DDoS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또한 "DDoS 공격에 악용될 가능성이 큰 개인 PC 이용자들은 이번 주말 백신 프로그램을 이용한 악성코드 점검 및 최신 보안패치 설치를 다시 한번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통위는 지난달 7일 발생한 DDoS 공격으로 내렸던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경보 단계를 여전히 일반인의 주의가 요구되는 ‘관심’ 단계로 유지하고 있어 이번 DDos 공격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이다.

방통위 황철증 네트워크정책국장은 "현재 국내 DDoS 공격 관련 이상 징후는 나타나고 있지 않으나, 국내뿐 아니라 해외 유사 상황에 대해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주말 동안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