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에너지를 사실상 100%를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10%만 절약해도 한 해에 10조 원 가량을 절약할 수 있다. 자원의 재활용은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꼭 필요한 의무이자 국가경제와 환경오염 완화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특히 폐밧데리의 경우 지정 폐기물로 무조건 폐기 처분되는 것은 국가적인 낭비이고 환경오염에도 큰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이번에 리젠텍(www.regentech.co.kr)에서 오랜 연구와 실험 끝에 개발한 X-Charger와 X-Tester기로 밧데리의 성능을 한층 더 높여 새롭게 Lizard Battery(리자드배터리)를 선보였다.
리젠텍의 Lizard Battery는 새 배터리의 50%정도의 가격과 성능은 새 배터리 수준으로 복원 뿐 만 아니라 배터리의 보유 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X-Tester기의 개발로 품질 향상을 위해 큰 몫을 해냈다.
기존 방법과는 확연히 다르게 1차 충전, 2차 충전 및 방전, 3차 재충전의 생산 공정을 거친 Lizard Battery는 철저한 품질관리로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두 사용한 폐배터리 10개중 2~3개 정도는 신품과 같은 성능으로 복원(재제조)할 수 있다고 한다.
타사의 모든 신품과 동일하게 품질보증을 1년으로 하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A/S는 Regentech의 기업 정신이다. 이번에 개발된 Lizard Battery는 자동차 뿐 만 아니라 군용장비, 선박, 항공기, 골프 카, 농기계, 오토바이 등 배터리의 특성에 맞게 적용이 가능하다.
리젠텍에서는 이달 중순부터 리자드밧데리의 성능을 전국민에게 인정 받기위해 무료 쿠폰을 발행하는 이벤트를 한다. 무료쿠폰을 소지하고 있는 고객들은 리젠텍의 대리점에 가서 장착비만으로 리자드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
리젠텍의 양진 이사는 “이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품질을 인정받고 배터리도 복원(재제조)된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성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하였다.
또한 “앞으로 Lizard Battery는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전 국민이 Lizard Battery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기업이 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강정구 기자 news@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