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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통의 중형세단 名家, 진보된 전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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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통의 중형세단 名家, 진보된 전통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The new E-Class와 Coupé 출시

기사입력 2009-08-31 09: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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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중형차의 명가(名家)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가 디자인, 안전성, 쾌적성, 친환경성을 완벽하게 융합시킨 프리미엄 중형세단 The new E-Class와 쿠페 모델인 The new E-Class Coupé를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

총 7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The new E-Class의 국내 라인업은 다양한 디자인과 배기량을 비롯하여,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친환경 컨셉인BlueEFFICIENCY가 적용된 CDI, 고성능 퍼포먼스의 AMG, 4륜 구동방식의 4MATIC, 최초로 선보이는 쿠페까지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다양한 니즈를 충분히 반영했다.

60년 전통의 중형세단 名家, 진보된 전통을 선보인다


외국계 회사로는 드물게 다수의 모델을 출시하는 E-Class는 1947년 최초의 모델인 170 V 시리즈 이래로 지난 60여 년간 전 세계에서 천이백만 대 이상 판매되며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확고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The new E-Class는 7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된 제 9세대 모델로 뛰어난 승차감과 월등한 안전성,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모델체인지와 더불어 E-Class 디자인의 심볼이었던 “4개의 눈”을 새롭게 재해석해, 입체주의 풍의 각진 직사각형 형태로 변모시켰으며, 보닛에서 라디에이터 그릴로 이어지는 날렵한 화살형 라인의 전면부와 후면부까지 막힘없이 쭉 뻗은 전체적인 스타일과 1953년 메르세데스-벤츠 폰톤(Ponton)모델에서 계승된 역동적인 후면부 펜더 디자인은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된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인다.

차체 디자인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주의력 저하를 방지하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와 차체 강성(剛性)을 30% 더 강화시킨 고강도 차체 기술, 주행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 감쇠력을 조절하는 다이렉트 컨트롤 서스펜션(DIRECT CONTROL suspension), 안전성과 편리성을 강화한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eak lights) 등의 최신기술을 담아 60년의 전통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준다.

60년 전통의 중형세단 名家, 진보된 전통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출시되는 라인이 매력적인 럭셔리 쿠페The new E-Class Coupé는 The new E-Class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스포티하게 해석하여 세단과 차별되는 카리스마와 개성을 지닌 쿠페 모델로, B필러를 생략한 과감한 루프 라인은 타 쿠페 모델과 차별화 되는 미적 면모뿐만 아니라 양산차 최고의 뛰어난 공기 역학계수(유럽기준)를 달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하랄트 베렌트 대표이사는, The new E-Class 와 The new E-Class Coupé출시와 관련하여 “E-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핵심이며 그 핵심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이라고 표현했다.




김영복 기자 asura@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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