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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때문에..여중생 치마속 몰래촬영
산업일보|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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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때문에..여중생 치마속 몰래촬영

기사입력 2009-10-15 0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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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최근 아동성폭행범들의 컴퓨터에 음란동영상물이 가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여중생의 치마밑을 촬영하다 걸린 범인이 야한 동영상을 보고 이를 따라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잇다.

‘몰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돼 가해자에 대한 처벌수위가 높아지고 있지만 근절되지 못하고 고개를 들고 있는 것이다.

특히 '몰카'(몰래 카메라)를 찍은 성추행범의 경우 대부분 승강장에서 대상을 물색한 뒤 계획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나 제2의 범행을 저지를 우려도 높은 실정이어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실제로 부산도시철도 전동차 안에서 여성의 치맛 속을 상습적으로 촬영하던 20대 남성이 교통공사 직원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출구 CCTV를 확인하던 부산교통공사측이 20대 남성이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 뒤에 바짝 붙어 휴대전화로 치맛속을 촬영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A씨(26)를 붙잡아 도시철도 수사대에 넘겼다.

이에앞서 광주에서 축제 행사를 구경하던 여중생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C모(25.무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C씨는 축제를 구경하던 중학생 B(15.여)양에게 접근해 가방 속에 숨겨 둔 캠코더로 치마 밑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경찰에서 "인터넷에서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카메라로 찍은 것을 봤는데 이후 호기심이 생겨 직접 찍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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