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식 신차급중고차 할인전 ‘관심증폭’
중고차사이트 카즈(http://www.carz.co.kr)가 12월을 맞이해 ‘2009년식 신차급 중고차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에서 볼 수 있는 자동차 모델을 살펴보면 면면이 화려하다. 각 차종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모닝, 아반떼HD, NF쏘나타, 그랜저TG, 제네시스, 에쿠스, 싼타페신형, 제네시스쿠페 등이 기본적으로 모두 포함되었고, 그랜드카니발, 뉴카렌스, 그랜드스타렉스, 라세티프리미어, 포르테, 로체이노베이션, 토스카, SM5 임프레션, SM7 뉴아트 등 완성 자동차 업체의 인기모델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무엇보다 신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YF쏘나타, 뉴SM3,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쏘렌토R 등도 속해 있어 자동차구입을 하고 싶지만 가격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차급 중고차이기 때문에 신차가격대비 가격조건이 상당히 유리하다. 라세티프리미어 CDX 신차가격은 1,958만원이지만, 중고차가격은 1,520만원으로 438만원 저렴하며 감가율은 22%에 달하고, 주행거리 20km인 2009년 11월 등록 아반떼 HD E밸류모델은 1,536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역시 22% 할인되었다.
로체 이노베이션 LEX고급형은 신차가격 2,096만원의 24%인 536만원 할인되어 중고차가격은 1,560만원이다.
또한 신형에쿠스 VS460 프레스티지는 신차가격 10,900만원에서 1,400만원 할인된 9,500만원에 구매가능하며 신차가격이 2,515만원인 제네시스쿠페는 325만원 내린 2,190만원에, 투싼은 신차가격 2,212만원에서 1,750만원으로 462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카즈 박성진 마케팅담당은 “이번 특가전의 구성은 신차가격 대비 11%~24% 수준으로 할인되었는데, 이는 출시당시의 자동차 기본가격만으로 비교한 수치이기 때문에 각종 옵션까지 추가되어있음을 감안하면 실제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 금액은 더 커진다”고 말했다.
또한 “2009년식 신차급 중고차의 경우 거의가 소비자의 변심 혹은 개인사유로 발생한 매물이라 주행거리가 매우 짧으며 무사고차량이 대부분이며, 신차에 준하는 차량상태임에도 가격대가 낮게 형성되어 있어 명칭만 중고차인 2009년식 신차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올 해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윤공석 기자 news@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