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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중견기업 육성 적극 지원하겠다’
윤공석 기자|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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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중견기업 육성 적극 지원하겠다’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밝혀, ‘’실패 두려워하면 미래 없다‘

기사입력 2010-03-20 07: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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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세계수준의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계획이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제51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견기업이야 말로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좋은 일자리 창출에 핵심적인 요소”라며 이같이 말했다.

‘세계적 전문 중견기업 육성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장관을 비롯해 지경부장관, 중소기업청장 등 정부 인사들과 수출입은행장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등 공공기관장, 중소·중견 기업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보고된 ‘세계적 전문 중견기업 육성전략’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반영한 상당히 좋은 안”이라고 평가하고 “보고된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세계수준의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계획이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정부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현장밀착형 정책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유도하도록 하겠다”며 “정부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지만 사실 그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기업인들의 기업가 정신”이라며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투철한 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때”라고 역설했다.

이어 “다소 위험성이 있더라도 과감하게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곳에 더 많은 지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실패를 두려워해 쉬운 현실에 안주하거나 투자를 기피하는 곳엔 미래가 없다”며 “정부가 세제와 금융 분야 등 필요한 부분에 가능한 지원을 한다 하더라도 신기술 개발과 생산비용절감, 우수인력 확보 그리고 해외시장 개척 같은 일들은 기업이 주도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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